Our Story



인간이 물건을 소비하는 것인지, 물건이 우리를 소유하는 것인지 헷갈리는 소비의 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CANDID는 공허한 이유로 많은 물건을 소유하는 대신, ‘자연스럽고 솔직한(Candid)’ 이유로 우리의 인생에 찾아온 제품을 오래도록 간직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CANDID가 고른, 훌륭한 디자인과 쓰임새의 제품과 함께 행복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보세요.

We are living in a flood of consumption where we are confused whether humans consume things or whether they own us.
Instead of owning many things to fill the emptiness in one's heart, 

CANDID started with the hope that we would keep the products that came to our lives with 'natural and frank (Candid)' reasons, for a longer period of time.

Enjoy a happier and more sustainable lifestyle with CANDID's selection of products with great design and usage.